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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스토랑

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에 위치한 모던 유러피안 레스토랑 마리포사는 나비 문양을 콘셉트로 한 유니크한 인테리어와 함께 탁 트인 한강과 여의도 도심 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습니다.

마리포사는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하며, 레스토랑 곳곳에 나비를 모티브로 한 가구 및 오브제가 디스플레이 되어있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 또한, 레스토랑 메인 홀 양옆에 여의도 도심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를 갖추고 있는데, 이 모습 또한 나비의 대칭적인 날개짓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. 엄선한 국내 농장에서 직접 공수한 현지 농산물과 노량진 수산시장의 신선한 해산물로 특별한 풍미의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을 맛볼 수 있습니다. 현지 제철 식재료로 만든 현대적인 유럽식 코스 요리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.

레스토랑 양쪽에 위치한 탁 트여 있는 테라스에서는 서울 시내를 가장 멀리 조망할 수 있는 환상적인 파노라믹 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. 직장인들의 퇴근길 가벼운 칵테일 한 잔, 연인 혹은 친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위한 코스 메뉴 등 모임 목적에 따른 특별한 경험을 준비해 드립니다. 또한, 서울세계불꽃축제와 여의도 벚꽃축제의 장관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.

가격
런치: 75,000원부터 150,000원까지
디너: 150,000원부터 800,000원까지
*1인 기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