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핸즈 디너: Bonjour, Mariposa]

프렌치의 정통 위에 한국의 정서가 섬세하게 스며드는 순간.
[흑백요리사2]에서 ‘안녕 봉주르’로 주목받은 고효일(Mathieu Moles) 셰프가
페어몬트 서울 마리포사와 함께합니다.
프랑스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다져온 클래식 프렌치,
그리고 한국에서 완성된 감각의 균형.
익숙하지만 새롭고, 절제되었지만 깊은 요리가 마리포사의 테이블 위에서 선보여집니다.
오직 이 밤, 두 셰프의 손끝에서 펼쳐지는특별한 포핸즈 디너를 만나보세요.
프로모션 상세사항
- 일정: 2026년 2월 28일 | 18:00pm
- 메뉴 구성: 프렌치 스페셜 7코스 & 와인페어링 3잔
- 가격: KRW 350,000 (1인 기준)
마리포사 정보
- 위치: 29층
- 운영 시간: 점심 11:30am - 02:30pm | 저녁 5:30pm - 09:30pm
안내 사항
- 전화 또는 네이버를 통한 예약 가능
- 본 프로모션에는 할인 혜택이 적용 불가
- 본 프로모션에는 어린이 이용이 불가